건축의 철학

靜中動 정중동

동(動)을 감추고 있는 것이 참된 정(靜)입니다.
고요하고 자연스러운 가운데 생동감이 있습니다.
수묵화처럼 고요한 듯 살아있는 거제의 풍경 속에
거제 벨버디어가 정중동의 살아있는 획이 됩니다.

Tokyu Sekkei

MORINOBU SATO

Tokyu Architects & Engineers Inc.

수묵화 같은 산골짜기와 아름다운 바다의 콘트라스트,
산 정상으로부터 흘러내리는 구름, 땅에서 솟아 나오는 시냇물,
푸르고 아름다운 몽돌 자갈 해변.
자연은 거제 벨버디어를 방문한 분들께 감동이 될 것입니다.

Architect Reference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아일랜드,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스파,
도큐 하베스트 아타미 이즈산, 더 캐피탈 호텔 도큐 등 설계,
2014 Good Design Awards 수상

모리노부 사토 도큐설계 건축가

건축의 공간과 외부의 자연을 연결하는 테라스,
이로써 풍경과 건물이 하나로 어우러져
자연으로 녹아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설계하는 데 있어서 중요시한 것은 배치 계획이었습니다.
주변의 자연을 실내의 어느 위치로부터 어느 개구부를 통해 볼 수 있을지,
또 거가대교 등 외부로부터 건물이 어떻게 상징적으로 보일지,
눈높이에서의 치밀한 배치 계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다를 멀리까지 볼 수 있는 각도에 리셉션 동을 배치하고,
아름다운 산등성이가 보이는 각도에 좌우 날개를 설정하여 건물 전체가
몽돌 해변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도록 만을 둘러싸는 형태로 배치했습니다.

지형의 경사 특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옥내 공간과 연속하는
외부 테라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했습니다.
이 테라스에서 낮에는 원경으로 아름다운 넓은 바다와 산을 만나고,
밤에는 근경으로 테라스에서의 야경을 연출합니다.
리조트는 밤낮에 걸쳐 비일상감을 연속적 으로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의 여유로운 리조트 라이프를 충족하게 합니다.

無爲自然 무위자연

조형물이되 조형물로 기억되지 않기를. 건축이 온전히 풍경이 되고
공간에서 온전히 자연을 누리는 휴양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
거제 벨버디어가 실현했습니다.

Gansam

TAI JIP KIM

Gansam Architects and Partners

일렁이는 바다 바람이 머무는 곳,
거제에 자리하여 자연과 조화된 리드미컬한
외관으로 새로운 스카이라인(Sky-Line)을
만들어 냈습니다.

Architect Reference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알펜시아,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울산박물관, 제주도립미술관 등 설계
국제 부동산 어워드, 한국건축문화대상서울시 건축상, Brill Awards 등 수상

김태집 간삼건축 대표 건축가

거제 벨버디어가 자리한 장목면 일대의 지층을 닮은 공간,
또 하나의 지층이자 퇴적층이 되는 건축 철학이
자연과 어우러진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거제 벨버디어의 주요 공간은 실피드 타워와 세븐 테라스
(Sylphid Tower & Seven Terrace)라는 두 가지 개념에서 출발했습니다.

‘작은 바람의 요정’이라는 의미의 실피드 타워는 매스의 분절과
변화 있는 입면 리듬을 통해 리조트가 거대한 조형물로 기억되지 않도록 만듭니다.
하늘과 맞닿는 타워형 리조트는 건물 높이와 폭이 100m에 이르지만,
주변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원한 산들바람에 나부끼는 듯한 경쾌한 실피드 타워는
거제 바다에 어울리는 파사드의 모티브가 되어 주었습니다.

시각적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입면을 통해 바닷바람에 맞서기보다
리조트 어디에서나 오감으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자연 친화형 리조트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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